#066 - 툼 레이더(2013) Tomb Raider // 스포주의 45분부터

  • 재생/다운로드222

게임잇수다 제 66화 - 툼 레이더 리부트(Tomb Raider, 2013)
35분부터 게임소개 /45분부터 강스포 이어집니다.
기타 언차티드 등등 얘기를 안할 수가 없어서 조금 했습니다.
와주머니 안프로님과 마리오와 사랑에 빠진 새우..
이 중병은 언제 치료될런지...
이벤트 공지는 차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댓글 2
댓글 입력
  • 믹스믹

    이번화도 잘 들었습니다. 비슷하게 느낀 부분이 많아 공감되는 화였네요. 개인적으로는 툼레 시스템이 맘에들어서 라오어나 언차보다 더 재미있게 즐겼어요 ㅎㅎ
    파괴의 디스트로이 네이선과 죽음의 데스 라라
    절대 눈앞에서 만나면 안되는 두 명인듯

  • 윤라캉

    리부트전 라라는 부자집 아가씨이긴 한대 무일푼으로 집에 쫓겨났습니다. 자신이 모험한책 저작물로 돈을 벌고 있죠 .

    라라크로프트는 현대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는 캐릭터 이지만 홍보가 너무 섹스어필적으로 해서 게임 안한 사람한태는 엄청난 선입관을 심해주게 되었습니다.

    아마 리부트의 배경에 이런것도 있었던가 같습니다. 전 리부트된 툼레이더 만족하면서 했던거 같습니다 문제는 라라의 심경변화와 히미코라는 일본 역사에 논란이 있는 인물과 와페니즈 정서 오리엔탈리즘이 이상하게 섞여서 개인적으로 불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방송 썸네일 이미지
재생 가능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