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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2월 5일 수요일 장년교과]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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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13~28을 읽어보라. 다니엘이 왕에게 임박한 패망을 알려준 이유는 무엇인가?<br/>
왕은 상황에 떠밀려서 마지못해 다니엘의 자문을 구한 것 같다. 이는 다니엘에 대한 것이라기보다는 하나님에 대한 왕의 태도를 짐작하게 한다.<br/>
반면 상급을 주겠다는 왕의 제안에 대한 다니엘의 반응을 보면 그의 우선순위와 성품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신비한 낱말들의 의미를 깨달은 다니엘은 그 상급이 아무 쓸모없게 될 것을 알았을 것이다.<br/>
다니엘은 세 가지 사실을 들어 왕을 나무랐다. <br/>
첫째, 벨사살은 느부갓네살의 경험을 완전히 무시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는 그의 전임자처럼 회개하고 자신을 낮췄을 것이다.<br/>
둘째, 벨사살은 포도주를 마시고 우상들을 찬양하는 데 성전 기명을 사용했다. 이때 다니엘은 우상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여섯 가지의 물질을 이전에 보았던 순서대로 언급했다. <br/>
셋째, 왕은 그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단 5:23)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br/>
다니엘은 왕의 과오를 설명한 다음 이어서 글자를 해석했다. 3개의 아람어 동사로 이뤄진 하나님의 ‘벽 글씨’를 알아보자. 기본적인 의미는 왕과 박사들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메네’는 ‘계수됨’이라는 뜻이고 ‘테켈’은 ‘저울에 달림’이라는 뜻이며 ‘페레스’는 ‘나누어짐’이라는 뜻이다.<br/>
메디아-페르시아 군이 바벨론 성문 앞에 당도한 상황에서 왕과 박사들은 그 글귀의 불길한 의미를 짐작했어야 했다. 그러나 박사들은 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말을 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다니엘만이 그 기별을 해독하여 의미 있는 진술로 온전한 뜻을 왕에게 전할 수 있었다. <br/>
교훈 : 벨사살에게 호출된 다니엘은 담대하게 왕의 과오를 지적하고 그 단어들을 해석하여 그 기별의 온전한 의미를 가감 없이 왕에게 전하였다.<br/>
나의 삶 속으로<br/>
묵상 : 전 8:11과 계 14:7을 읽고 심판이 가까울수록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묵상해 보십시오.<br/>
(이어서)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단 5:26~28).<br/>
적용 : 그대가 자신의 부족을 알기 때문에 더욱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하며 실천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br/>
영감의 교훈<br/>
다니엘이 글을 읽고 해석함 - "이제 백성들은 숨을 죽이고 노령의 선지자가 선언하는 말을 듣고 있었다.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선지자와 왕, 529). <br/>
기도<br/>
아버지, 저도 벨사살처럼 부족한 자입니다. 그래서 더욱 예수님을 의지합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저를 보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리고 성령님을 보내셔서 부족한 저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타내시옵소서.<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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