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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노답뇌답 30th] 계속 의심하고 확인하는 강박, 얼마나 흔한가요? / 정신과에서는 환자에게 진단을 이야기 안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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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게에서 물건을 계산하고 나왔음에도 혹시 내가 계산을 하지 않고 갖고 나온 물건이 있는지를 의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일상에서 사소한 일을 하면서 혹시 내가 잘못 해서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2.저는 제 상태를 분명하게 진단받고 알고싶었는데,
보통 환자에게 '우울증이 맞다/아니다' 이런 식의 진단은 말씀을 안해주시나요?
아니면 혹시 제가 다시 병원에 방문했을때 선생님께 여쭤봐도 되는건가요?

이번 노답뇌답 시간에는 이 두 사연의 궁금증에 대답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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