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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나훔 1:1~8 / 공의와 자비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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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3 / 12권의 소예언서 중 여섯 번째 예언서인 미가 묵상이 모두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묵상하게 되는 예언서는 나훔입니다. 미가서 바로 앞에 위치했던 요나서가 그러했던 것처럼, 나훔의 예언도 니느웨를 대상으로 합니다. 니느웨를 수도로 하는 제국 앗시리아는 주전 722년에 북왕국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장본인입니다. 주전 701년경 유다 왕 히스기야가 조공 바치기를 거절했을 때, 그들은 엄청난 군대를 몰고 와 예루살렘을 제외한 남유다 왕국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후로 유다는 앗시리아의 반 식민지 상태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폭력성은 세계 역사 전체를 통틀어 손꼽힐 만큼 잔인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도전할 수 없던 그 나라를 향해 멸망을 선언하는 예언자가 나타났으니, 나훔입니다. 그의 예언은 앗시리아를 향한 것이면서도, 영적인 눈이 어두워져 하나님보다 앗시리아를 더 두려워하며 하나님 백성의 길에서 이탈해버린 유다 백성을 위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훔에게 보여주신 묵시의 첫 번째 단락, 나훔 1:1-8 말씀 함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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