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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11월 7일 목요일 어린이기도력] 모노폴리 게임처럼-재물의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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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분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분도 여호와시니"(욥기 1장 21절)<br/>
미국 필라델피아의 보일러 세일즈맨이었던 찰스 대로우는 1929년 경제 대공황의 여파로 일자리를 잃고 백수가 됐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보드게임인 ‘모노폴리’를 만들어 백만장자가 되었어요.<br/>
존 오츠버그는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 모노폴리 게임하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할머니도 손자와 함께 게임하면서 무척 즐거워했죠. 그런데 거의 게임은 할머니의 승리로 끝나곤 했어요.<br/>
어느 날 늘 지기만 하던 존이 게임에서 이기게 되었어요. 게임이 끝나고 존은 마치 전리품처럼 게임에서 얻은 게임 머니와 모형 빌딩들을 쓸어 담아 앞에 놓고선 만족한 모습으로 웃고 있었어요.<br/>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할머니는 미소 띤 얼굴로 존을 향해 이렇게 말했어요. "존, 기억하거라. 네가 모은 게임 머니, 모형 빌딩들 이 모든 것이 마침내는 원래 있던 박스 안으로 들어가고 말 거란 사실을."<br/>
우리도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우리가 가진 모든 것도 언젠가는 상자 안으로 들어가고 만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내 것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이 언젠가는 내 손에서 떠나고 말 거예요. 그렇다면 그것을 영원히 지키지 못할 내 손에 보관하기보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손에 보관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br/>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서락(서초교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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