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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11월 2일 안식일 어린이기도력] 흩어 유용하게 하는 청지기-재물의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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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자신을 위해 재물을 쌓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사람이다"(누가복음 12장 21절)<br/>
퇴비가 쌓여 있는 곳을 지나가 본 적이 있나요? 아주 고약한 냄새 때문에 코를 틀어막게 됩니다. 퇴비가 많이 쌓이면 쌓일수록 냄새는 더 고약해지겠죠. 퇴비는 쌓여 있기만 하면 냄새도 고약하고 아무 쓸모없는 것이 되지만, 흩어 골고루 뿌리면 농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을 준답니다.<br/>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맡겨 주신 재물도 마찬가지예요. 많은 돈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고 쌓아 두기만 하면 결국 썩고 부패하여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되고 말 거예요. 마치 쌓아 두기만 해서 악취만 풍기는 퇴비처럼 말이지요.<br/>
어떤 부자가 밭에 수확이 많아 더 이상 곡식을 저장해 둘 곳이 없게 되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도 않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베풀 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신을 위해 곡식을 쌓아 둘 저장고를 만들기로 했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신 하나님께서는 그 부자를 향해 책망하셨어요.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 밤 네 영혼을 가져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준비한 것을 누가 가져가겠느냐?"(눅 12:20)<br/>
하나님께 대하여 그리고 이웃에 대하여 부요하지 못하고 너그럽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재물을 주신 이유는 그 재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웃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골고루 나누라고 하신 거예요.<br/>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유석준(원주새하늘교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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