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좋아하는 방송을
구독하여 쉽게 들어보세요.
간편하게 방송을 만들고
에피소드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매번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로그인 정보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19세이상 콘텐츠118화_이것이 나의 명절

  • 재생/다운로드47

-가부장제 세계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노력
-가부장제를 거부할 때 생기는 내 안의 목소리
-변화를 위해 어떤 것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명절의 전통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면
*일상의 온도
《무엇이 여자를 분노하게 만드는가》, 해리엇 러너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해시태그 이벤트
출연진: 서늘한여름밤, 블블, 봄봄

댓글 3
댓글 입력
  • centimeters

    ‘이미’ 보단 ‘본래 완성된..’이 맞는것 같습니다.

  • centimeters

    ‘금강경’ 중 제3 ‘대승정종분’에 깨달음을 얻고자 마음을 낸 제자가 어떻게 그마음을 갖고 유지할수있냐고 부처님께 묻자 ‘모든 사람들을 내가 다 구제한다는 마음을내라’ 라고 하셨죠. .그렇게만 끝나면 뭔가 피해의식이 쌓일것 같은데 이어지는 구절이 더 있죠. ‘그렇게 모든 중생을 다 구제했어도 실은 한 중생도 구제하지 못했다’고요.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완성된사람들?이었기에..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이해받을때 그기쁜맘에 몸에 전율을 느끼다가도 문득 그런식의 ‘받기’ 가 유아적,미성숙적이란 생각에 다시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 centimeters

    문득 ‘꼴도보기싫다’ ‘이래서 이인간들하곤...’ ‘다시는 보고싶지않다’ 는 생각을 하다가도 마음이 조금 진정되면 상대의 행동이 이해가 되고 나의 생각들이 극단적이었음을 느끼곤합니다. 세분의 대화를 들으며 그런본인들의 감정에 정작 본인들이 그리 편안해보이지 않음을 느낍니다. 그런감정을 해소하려 계속 대화를 이어가지만 공허해보입니다. 적어도 본인 스스로 당당하고 편안해야 그 이야기가 울림이있지 않을까요. 이해받기보단 먼저 이해를 사랑받기보단 먼저 사랑을... 건내는 것이 차라리 더 쉬운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방송 썸네일 이미지
재생 가능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