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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9월 12일 목요일 어린이기도력] 열한 번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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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일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마태복음 25장 40절)<br/>
이라는 책을 보면 경주 최 씨네는 12대 300년 동안 대대로 만석꾼(엄청난 부자를 의미) 집안이었어요. 손님이 많을 때는 100명이 넘을 때도 있었다고 해요. 최부잣집은 1년 수입의 3분의 1을 손님 접대에 썼대요. 1년 쌀 수확량도 1만 석 이상을 거두지 않기로 해서 그 이상으로 나오는 수확은 소작농들이 다 나눠 먹게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최부자네가 땅 사는 걸 배 아파하기는커녕 자기 일처럼 기뻐했어요. 최부잣집의 재산은 일제 시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많이 쓰였고 독립 이후에는 남은 재산을 교육 사업에 바쳐서 지금은 집도 후손들 소유가 아니랍니다. 1950년, 전 재산을 스스로 영남대의 전신인 ‘대구대학’에 기증했어요. 만석 재산은 사라졌지만 그들이 남긴 정신은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자기에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최부잣집이 지켜 온 가훈 중 세 번째는 ‘나그네를 후하게 대접하라’예요. 누가 와도 넉넉히 대접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어요. 여섯 번째 가훈은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예요. 무슨 생각이 드나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나요? <br/>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하람(귀래교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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