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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115화_굳이 가는 어려운 길

  • 재생/다운로드40

-내가 생각하는 어려운 길이란
-어려운 선택에는 어떤 생각이 있는지
-외롭지 않게 걸어가려면
*일상의 온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어른이 되면》, 장혜영
오르막 길 - 정인, 윤종신
출연진: 서늘한여름밤, 블블, 봄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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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ntimeters

    아무 커피숍에 들어가 구석에서 질질짰죠 . 문득 이전에 봤던 ‘뇌부자’들 유튜브영상을 찾아봤습니다. 상담과 약물치료에 대해 비교한 내용이었는데요 정신과적 거대한 괴물을 무찌르는데 상담이 칼이라면 약물은 총이라고. 뭐 간단히 칼로 제압할수 있는 수준이라면 칼만써도 된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 그리고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배두나씨가 ‘워킹홀리데이’를 언급했었죠. 아마 마지막 씬이 그 워홀을 떠나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20대땐 호주로 워홀을 떠나고 싶은 꿈꿨으나 이룰수 없었습니다. 어쩜 갔다고 해도 정신적으로꽤나 힘들었을

  • centimeters

    굳이 매를맞는 어려운 길을갔던 봄봄님 ㅎㅎ. 불안의 크기가 버겁다면 약물치료도 좋지않을까요. 저는 현재 약5년?정도 약을 먹고있는데요. 스스로 찾아간 병원이었지만 처음 약을 권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에 ‘싫다’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약을 먹으니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오로지 약의 도움만으로 좋아졌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만. 약의 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엔 하루두번 네알씩 이었는데 지금은 하루한번 한일을 먹습니다. 면접을 보고 출근할상황이었는데 그냥 히키코모리처럼 집에있고 싶었고 길을걷다 괜히 울컥해서 주체할수없이 눈물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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