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좋아하는 방송을
구독하여 쉽게 들어보세요.
간편하게 방송을 만들고
에피소드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매번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로그인 정보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19세이상 콘텐츠조선사 24: 대동법의 태동과 김육이란 선구자

  • 재생/다운로드1,532

유학자들이 정치의 주체이기도 했던
조선의 역사에서는
유독 학문적 논쟁이 정치적 분쟁의 주제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유명한 예송논쟁이 대표적 사건으로,
두 차례에 걸쳐 일어난 예송논쟁의 핵심은
효종의 어머니 조대비가
아들 효종의 죽음(1차)과 며느리 효종 비의
죽음(2차)을 기리기 위해 상복을 몇 년 입어야 하는가의 문제였습니다.
효종이 장자가 아닌 차남이었기에 벌어진 논쟁으로
이 허무한 정치적 분쟁이 진행되는 동안
조선은 백성의 20퍼센트가 굶어죽는
경신대기근에 시달립니다.
그러나 조선 역사의 특징은 뭐다?
망해갈 때마다 홀연히 등장하는 단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 김육은 무엇으로 조선의 역사에 이름을 남겼을까요?

댓글 0
댓글 입력

해당 에피소드에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방송 썸네일 이미지
재생 가능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