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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이상 콘텐츠64화(1). 여자 부장들은 어떻게 조직에서 살아남았나(부장특집: ft. 마부장, 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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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면 까는 남성 문화와 사내정치가 난무하는 조직에서 그녀들이 지금껏 버틴 비결은? 직장 20년차 여자 부장들의 리얼 조직체험기를 들어본다! (2부는 편집 시간 관계로 5월 20일 월요일 업로드 예정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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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sljo

    요즘은 젊은 남자들은 가정을 아끼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박령 ㅋㅋㅋ 빵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워크홀릭(사내대주부)

    은퇴를 하든, 이직이나 전직, 창업을 하든 끝까지 나를 도와주고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사람은 가족입니다.
    차.부장님들한테 남은 직장생활 10년여지만 그 후의 삶, 30~40년은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니까요.

    가정 따윈 돌보지 않고 회사가 다인 상사들은 회사의 지박령이죠.
    자기와 같아지자는 귀신의 꼬임에 빠지지 마세요. +_+/

  • 워크홀릭(사내대주부)

    일에 몰입하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가정은 소홀해 집니다.
    나는 정말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한 건데 가족들은 자기 서운한것만 기억하죠.
    게다가 그렇게 일하라고 채찍질하던 선배와 상사들은 직장에 올인했다고 해서 나를 위로해주지는 않지요.
    '아! 위로해 준다. 야근하고 술 마시자고, 주말에 골프치자고... -_-+'

    묘비명에 『이메일 센드 버튼 못눌렀네.』 라고 쓰고 싶은 일중독자가 아니라면 일에 모든 걸 할애했던 삶엔 후회가 반드시 남습니다.
    무엇보다 가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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