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부, 조현천 귀국 종용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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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떠나면 고생이다. 왠만하면 걍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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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드뚜두슈르늡

    나경원. 이은재. 이혜훈. 배현진. 강연재
    서울지역 보수여전사3+2인데
    차기총선에서 누가 살아올까요?

  • 뚜드뚜두슈르늡

    유승준 11년만의 컴백. 유승준에 대한 재평가도 이제 이뤄져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공익을 갔으면 그시절엔 편하게 했을텐데 왜 저랬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너무 유승준만 괘씸죄로 과하게 처벌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연예인들은 병역기피보다 더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잘만 방송으로 복귀하는데 불쌍하기도 하고.

    만약 저때 공익을 갓다왔으면 패떳,런닝맨의 김종국 포지션은 없었을수도 있겠네요. 유승준이 예능감 없던 가수도 아니었고 남자솔로 원탑으로 토토가나 불후까지 나올수 있었을텐데.

    전 사랑해 누나가 최애곡입니다.

  • 뚜드뚜두슈르늡

    아니 더민주유투브 씀은...
    진짜 단순히 자한당에 대응하려고 틀만 만들어놓은것인가
    정말로 소통도하고 가짜뉴스를 대응하려고 만든것인가...

    더민주는 탁현민은 커녕 정혜승, 윤영찬, 고민정도 없음?
    프로그램 구성도 올드해, 디자인도 올드해,
    진행자도 올드해, 출연진도 올드해,
    그렇다고 업로드를 정청래티비처럼 주기적으로 하길하나..

    지난 대선 문재인나이트라이브, 문재인홍보단, 달빛기사단은 정말 역대급 멤버구성이었다는걸 새삼깨닫습니다..

    이건 뭐 꼰대들이, 옛다 니들이 시키는거 했다? 라고
    억지로 숙제해온거랑 뭐가다르담...

  • 프랑시티

    김수민 그때 홍대에 참 좋은 클럽이 많았는데.. 쌈지스페이스도 쌈지가 부도나면서 매각된거 같고.. 음악얘기도 많이들려주세요~ 통풍도 잘 관리하셨음 좋겠구요. 항상 굴하지 않는 좋은방송 멋집니다. 김엄마가 허튼소리하고 할말없을때 못들은척할때가 참 귀엽습니다. ㅋㅋ 그때 더 처절히 응징해주세요. ㅎ

  • 프랑시티

    김수민 그 1집이 절판된 후에 역주행으로 인기가 많아져서 중고판매시장에서 15~20만원에 거래되곤 했었는데.. 저도 당시 멤버들 사인시디를 공연보고 구입했다가 나중에 궁핍해졌을때 팔아버렸다는 슬픈이야기...
    그 nell 의 인디씬에서 발매한 두장의 앨범 제작자가 예전에 경기방송에서 두시간동안 락만 주구장창 틀어주던 조경서라는 피디가 제작사셨는데 고등학교때 녹음하면서 매일들었던 기억이.. 생각해보면 음악이 훗날 가치관에 영향을 많이 준것같다고 것 느끼며 살게되더군요. 저는 인디음익관련동호회를 군대가기전까지 운영했었는데

  • 프랑시티

    김수민 
    @김수민 수민님 한국 인디밴드 음악도 섭렵하셨나요?
    퀸도 글램락으로 봐야죠.. 국내 인디밴드중에 레이니썬 이라는 90년대 후반 인디 1세대 밴드였는데.. 귀곡메탈이라고 불리었었는데 보컬 정차식아자씨 보이스가 정말 끝내줬는데... 신촌에 백스테이였나 뮤직비디오 틀어주는 음악감상실도 있었고 마르터플랜이나 피드백이나 드럭같은 라이브클럽이 있었는데.. 델리스파이스도 nell도 언니네이발관도 공연 보러 참 많이다녔던 기억이있네요. Nell은 서태지컴패니 합류하면서 스타덤에 올랐고 그전 인디씬에서 정규앨범 두장을 냈었는데

  • 김수민

    박상욱 퀸 글램 록 으로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시는 게 좋겠네요.

  • 박상욱

    김수민 퀸이 글렘롹 이라니..

  • 김수민

    아바투르 대학에 다닌다고 전문가가 되는 것 아니라는 건 이제 다들 알고 있습니다. 논 팔아 자식 보내고 입학식 오는 분들이 아닙니다. 학령인구 말씀하셨는데 학령인구도 주는 데 대학진학률 높은 건 별로 부담도 안 됩니다. 현한국인이 몇 살까지 살까요. 스무 살밖에 안 된 사람이 취업이라..
    1) 지금 이미 40대 고졸자들은 50대 고졸자나 40대 대졸자들과 달리 노동시장에서 피를 보고 있습니다.
    2) 20대 4년제 대졸자들의 전문대 리턴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찍 학교 끝내고 일할 만한 자리는 별로 없습니다. 많이 오래 배워야 삽니다 이제.

  • 아바투르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미 학령 인구의 감소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굳이 제도를 수정하지 않아도 사교육 시장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5년 내로 전체 학원들 중에서 50~60% 정도만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사교육 시장을 잡기 위해 굳이 입시를 수정할 것이 아니라, 한국교육과 연결된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바투르

    대학교 총장이 입학식에서 시민교양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하면 좋아할 학생이나 학부모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오히려 우리 대학에 오면 취업이 잘 되게 해주겠다고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죠. 저는 이것이 사교육이 죽지 않는 원인이라고 보는 것이고, 그래서 어차피 다수의 사람들이 취업과 일신의 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굳이 4년제 대학까지 가지 않아도 충분히 취업이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 아바투르

    아마 바칼로레아 도입 초기에는 조금 사교육이 위축이 될지 몰라도, 결국에는 대응 방안이 생길 것이고 다시 살아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바칼로레아의 채점 방식이나 신뢰도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 것이고요. 입시가 최대한의 공정성을 지녀야 하는 한국에서는 바칼로레아가 한국에 맞는 방식이라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학 학부를 시민공통교양교육으로 본다고 하시는 데에는 일견 동의합니다만, 현실적으로 대학이 한 가지 목표만 가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아바투르

    김수민님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현재 고1학생부터는 문/이과 융합 교육으로 인해 그 구분이 겉으로는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바칼로레아가 독창적/주관적 요소를 보기 때문에 학원에서 준비하기 어려울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듯한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수능 문제들도 어느 정도 패턴화 되어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창의적이고 놀라운 문제들도 많이 나옵니다. 94년부터 지금까지 겹치는 문제가 한번도 나오지 않았구요.

  • 송병호

    김수민  물론 학종이라는제도에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나 우리 언론들에서 그 장점을 제대로 다뤄주는 곳이 없는 것도 사실인듯합니다 ㅎㅎㅎㅎ
    무엇보다 대졸 취업자와 고졸 취업자사이에, 지방권대학과 수도권 대학 사이의 임금격차가 큰 상태에서 교육이야기 하는 것은 사실 너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교육과 사회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 뚜드뚜두슈르늡

    11월 4주차 방송주제.

    1. 불수능 중에 불수능. 여론의 추이는?
    2. 이수역 사건으로 재촉발된 페미니즘(feat.산이)
    3. 자한당발 가짜뉴스(김상곤.조국)
    4. 이언주vs손학규에서 파생된 제2의 반문연대
    5. 혜경궁김씨 1차발표
    6. 문대통령의 신남방정책
    7. 똥파리들의 1차 분열기
    8. 선동열 야구감독 사퇴(feat.손혜원)
    9. 야당의 발목잡기로 인해 무산된 본회의
    10. 북한 고위층 방한 / 양진호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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