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공 11: [문화 예술] 파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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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파스투로 지음 / 고봉만, 김연실 옮김 / 민음사 /2017년 03월

파란색은 어떻게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는가. 미술뿐 아니라 의복, 일상생활, 과학 연구와 종교인의 교리 해석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빈틈없이 얽힌 파랑의 역사를 다채로운 사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추적했다.

이 책의 한 줄
기원후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매몰된 폼페이에는 벽화가 많은데, 붉은색이 눈에 띄는 데 반해 파란색은 전면에 나타나지 않는다. 파랑은 대개 바탕색으로 쓰였는데, 이는 로마 회화에서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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