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만나고 싶었습니다> "나와 같은 남의 집 주인 취향 탐닉(?)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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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대, 사람들의 관심사와 취향은 말그대로 백인백색입니다.
최근 SNS를 통해서 남의 집 서재를 이용하기도 하고,
관심사와 취향이 같은 사람들이 남의 집에 모여
그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알아봅니다.
- <남의 집 프로젝트> 김성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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